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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8 LifeHouse - WHO WE ARE (1)
  2. 2010/05/19 스웨덴식의 멜로딕 데스 메탈을 이어라 Scar Symmetry

LifeHouse - WHO WE ARE

Posted by 이스나에 Music/Metal : 2010/07/18 05:26

메탈도 아닌데 메탈 장르로 해둔건 그냥 분류가 귀찮아서 0ㅅ0;;

차후에 포스팅이 많아지면 분류 할생각.


혹시 락에 관심이 조금 있다면, 포스트 그런지라는 장르를 아실겁니다 0ㅅ0
뭐 몰라도 듣는분이 계시겠지만요 ~_~
아무튼 얼터너티브 락 영향을 제일 많이 받은 밴드로써 요즘은 포스트그런지 같은 스타일의 성향을 받은 노래들은 별로 없는편입니다만

주 장르가 이쪽 부분이기 때문에 취향을 조금 탈수도있습니다.
그렇다고 가볍거나 무거운 노래가 아닌 조금 발라드 같은 분위기?

잡소리가 좀 길어졌네요 0ㅅ0

여차하면 리뷰를...

그럼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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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8 17:23 BlogIcon 눌 스타펠라우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들어본 듯한 목소리다 했는데 이 분들의 First time 이란 곡을 제가 들었었더군요.
    언뜻 인터넷 스치다가 어 괜찮다. 이러고 폰에다 쑤셔박았던 곡... (......)


본문에 있는 음원들은 라이센스 문제로 삭제했습니다 ^^



 이번엔 멜로딕 데스 메탈쪽으로 앨범 위주로 프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ㅅ0
멜로딕 데스 메탈, 상당히 매니아층이 강한 장르입니다.



멜로딕 데스 메탈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밴드중에서도
신디사이저와 어울리는 강렬한 사운드와 상당히 인상에 남는 이미지의 밴드가 바로 Scar Symmetry - 이 밴드입니다.

여러말이 많았던 2004년도에 창설된 이 밴드는
첫 데모 앨범인 Seeds of Rebellion를 통해서 알려지게 됩니다. 후에 앨범에 담긴 멋진 작곡능력이 돋보이는 수많은 곡들 중에서 몇몇개를 골라 Symmetric In Design 앨범이 발매됩니다. 그래서 Nuclear Blast의 레코더 사의 주목을 얻어 2개의 레코더사와의 계약을 맺습니다. (Metal Blade)

대부분의 곡들은 복잡한 화음 구조를 변함없이 유지하면서 격렬한 템포의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하이코어 틱한 기타는 파괴적이고 속도감 넘치는 사운드를 보여주고, Christian(전 멤버 메인보컬)의 보컬은 그로울링과 클린 보컬의 번갈아가며 안정적이면서도 날카로운 면이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첫번째 앨범

상당히 멋진 음악들입니다. 여러 메탈 사이트에서도 평이 좋았습니다.
저도 많이 들었지만, Soilwork에 이은 아주 멋진 앨범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첫 데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꽤 좋습니다.
평점을 준다면 별5개중에 4.5개정도



두 번째 앨범은


여러곡들 중에서도
특히 The Illusionist이란 곡은 상당히 템포 부분을 잘 소화해내는 메탈 입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트랙이기도 하구요.
그 것도 바로 첫 트랙!

 

전작에 비해서 역시나 조금 딸리는 느낌
그래도 강렬한 사운드는 귀에 팍팍 박히는 느낌


또하나는
전 세계 유일 정식 발매판중에 한국인을 위한 트랙이 5곡이 있습니다.

Carved In Stone (Bonus Track for Korea)
Deviate From The Form (Bonus Track for Korea)
Dominion (Bonus Track for Korea)
Reborn (Bonus Track For Korea)
Seeds Of Rebellion (Bonus Track For Korea)

어쨰서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한국을 생각해주다니 고마울따름 0ㅅ0








세 번쨰 앨범은

프로그래시브와 조합을 잘이룬 멜로딕식 메탈이라고 해야되겠군요.
이 앨범은 아마 조금 많이 알려졌으리라 생각이 되는군요.
DrakeDog씨의 동영상에 나오는 음악중 하나가 이 앨범중 하나거든요.
파트 트랙이 많아 연속해서 듣는 느낌이 좋습니다.
그래도 넓게 본다면 부족한 느낌의 멜로딕 데스 메탈입니다.

 


네번째 앨범!


바로 제작년에 나온 신보죠.
이번에는 파워 메탈틱한 느낌이 다소 강한 편입니다.
그래도 1집 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보컬인 Roberth Karlsson와 Lars Palmqvist을 편성해 새로운 느낌이 있습니다.



쓱 말한다면, 메탈 계열중에서도 그렇게 대중적이라고 말할수없는 멜로딕 데스 메탈은
파괴적이고, 분노적인 성격이 있을수 있습니다. 어쩌면 다르게 느껴지질지도 모르지만요.
이 밴드는 그런 감정을 잘 조절해서 연주하는것 같습니다.
어쩃든, 하나의 리듬으로 여러가지를 소화할수있다는것이 이 밴드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웨덴 메탈, 너무 스타일이 비슷했엇거든요.

그럼 이번 리뷰는 이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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