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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M-preView 2010/05/12 17:12

카리스마 있는 니시노 카나의 첫번째 앨범 - Love One.


익숙한 목소리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보아 목소리와 닮을수도 잇겟고 그냥 흔한 목소리라고 말할순 없지만 하나만은 알수있습니다. 감성적인 목소리라고 말이죠.
2008년도에 젊은 나이에 데뷔한 니시노 카나씨는 여러 싱글을 내고 데뷔한지 1년도 안되서 인기를 불러온 가수입니다. 어떻게 보면 흔한 가수로 보일수도 있지만, 여러 싱어송라이터 중에서도 음악에 있어서 상당한 실력이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앨범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첫 앨범부터 베스트 앨범이라고 부를수 있을정도로 좋은 곡을 수록했습니다.



1. *Prologue*~Kirari~
2. 遠くても feat.WISE
3. doll
4. Girlfriend
5. 君の声を feat.VERBAL(m-flo)
6. Style.
7. Life goes on...
8. I
9. candy
10. MAKE UP
11. glowly days
12. celtic
13. 君に会いたくなるから
14. *Epilogue*~LOVE one.~

첫번째 앨범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자신을 잘 알려준  遠くても feat.WISE 와 君に会いたくなるから 가 수록되었습니다.
저는 遠くても 라는 곡으로 알게 되었는데, 자신의 실제 멜로 이야기를 토대로 썻다고 하더군요. 어찌보면 M-flo에서 활동하시던 Melody의 스타일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카나씨의 특유의 음색이 확 다가온다고 할까나요 일본식의 영어발음이 아닌 그래도 미국식 발음도 완벽히 소화해 냈구요. 그만큼 노력했다는 증거겠지요.
니시노 카나씨의 음색은 더할나위없이 카리스마가 있는 그런 특별한 목소리라고 말하고 싶네요.



임팩트한 느낌도 있고, 스무스한 느낌도 있습니다. 한 앨범에 여러종류의 스타일을 부르고 선정했다는건 자신이 있어서 그랬던것이겠죠?
아무튼 실력으로 '신디로퍼'에게 인정도 받았고, 소니에서 주최하는 오디션에서도 40,000 : 1의 경쟁률로도 이겨냈고 말이죠.
극찬 하는건 아니지만,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힘들게 노력했으니깐요.

제가 추천 하는 노래는 君の聲を feat.Verval (m-flo)와 Life goes on... 입니다.
사실 m-flo의 스타일에 영향을 받은것이 이번 작업을 도와준 m-flo가 있엇기에 그랫을지도요.
아무튼 두 노래는 상당히 좋습니다.



사실 좋은 노래는 듣고 또 듣고봐야 재대로된 맛을 알수 있습니다. 0ㅅ0
그 가수의 리듬을 느껴야 재대로된 감상을 했다고 말할수 있겟죠.

그럼 즐감하세요 0ㅅ0

앨범 정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usic/M-preView 2010/05/11 20:37

맑고 매혹적인 목소리들 Kalafina

Kalafina 하면 2007년 말부터 개봉한 공의 경계 테마가 생각납니다. 노래가 꽤 인상적이었거든요. 배경과 나름 많이 어울렷다고 생각되었거든요.

 이 Kalafina는 프로젝트 명입니다. 정확히는 프로듀서 카지우라 유키가 2007년부터 새 극장판 공의 경계를 위한 제한 없는 유닛 모집해 2008년 초까지 결성한 프로젝트입니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모집해 온지라 FictionJunction으로 유명한 와카나씨와 케이코씨가 먼저 유닛으로 발탁되었구요. 그 뒤로 소니뮤직에서 뽑는 이벤트에서 히카루씨가 발탁되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차후에 Maya씨가 들어왔는데 1집 이후로 어떤 이유로 빠지게 되었더군요. 그래서 현재는 총 3명만 활동 중입니다.





케이코씨

히카루씨

와카나씨



3명은 목소리를 맞춰나가는 창법을 쓰는데 이게 듣다보면 상당히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2명은 하이톤이고 한명은 중저음으로 리드보컬을 하게되고 나머지 두명은 코러스를 번갈아가면서 보컬을 맡게됩니다. 장르는 둘째치고, 스타일부분은 FictionJunction와 매우 닮아 있어서 사실 처음 들었을때는 FictionJunction 프로젝트가 또 다른걸 만들엇나 하고 생각 해봤는데! 역시나 똑같은 팀에다가 똑같은 멤버, 더군다나 작사 작곡이 동일 인물이라서 노래 들어보시면 똑같다는걸 알 수 있을거에요.



Seventh Heaven
1집 4번 트랙

FictionJunction - Everlasting Songs 앨범 -
4번 트랙, 15번 트랙



카지우라 유키가 비슷한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니 다르다고는 말할수 없..겠죠. 어떤 분들은 전혀 다르다고도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그냥 See-saw나 Kalafina나 FictionJunction이나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하나의 스타일이니깐요.

노래가 대부분 클래시컬한 리듬이라서 아리아 형식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특유의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다보니 한때는 매니아층만 듣게되는 음악으로 되버리기도 했습니다. 오리콘 순위에도 그다지 크게 진입하진 못하고 30위권 내에 머무르는 수준입니다.
그래도 일본 휴대폰 음원서비스에서는 나름 순위권에 있더군요.

이번 새 앨범 이자 2집인 Red Moon



인기가 없는건 단순히 매니아층을 위한 혹은 공의 경계만을 위해서 부른것 때문에 일지도 모르지요. 혹은 몇몇분들이 생각하기에는 일시적인 팀인줄 알았을테니깐요.
하지만 1집 앨범이 나오고도 2집 앨범이 나왔습니다. 2집 앨범은 어떤 느낌일지 조금 기대 했습니다. 모두 유키씨가 프로듀서로 작업해서 그런지 전 앨범과는 느낌이 다르다기 보다는 약간 빨라진 멜로디라고도 말할수 잇겟습니다.
이번 앨범은 전 앨범과 다르게 이미지송, 온라인 게임 노래, 애니 등을 불렀더군요. 그래서인지 공의 경계를 위한 유닛이 아닌 이젠 그냥 받는대로 할 생각 인가봅니다 0ㅅ0

그래도 2집 앨범, 나름 조화를 잘 맞춘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색은 여전하지만 유닛마다의 창법이나 목소리 톤이 상당히 잘 어우러 진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실력이 상당히 늘엇다고도 말할수 있습니다. 가사도 참 마음에 드는것도 있구요. 어쨋든 조용할때 듣거나, 아니면 기분을 맞출때 듣기엔 이번 앨범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번 트랙과 4번 트랙


어찌보면 매력이 많은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좋은 음악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0ㅅ0

Red Moon 앨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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