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Posted by 이스나에 Is' Talk : 2011/08/27 13:25

사실상 일 때문에 왔지만 여러가지 생각해보면 잘 했다는 생각도 들고 보람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트러블도 있었지만 하나의 부분이라 생각하고 임하고있는데, 짜증날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해야 되는거라서 해야하는거지만.. 어떻게 보면 사람 사는것이 다 비슷한가 봅니다.
어떤 한가지 일을 할때도 임하는 자세가 각자 다르지만, 하는 일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 친구들에게서 가끔 연락오면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원래 여행적이라 이런 일이 좋을뿐입니다.
앞으로도 만날 사람들이 기대 되지만, 두려움도 조금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두번다시 오지않을 기회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군대 가 있는 클로버랑 상고나 블로거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닷 0ㅅ0 ㅋ

잡소리가 좀 길어졌는데

12월달에 한번 돌아올 생각입니다. 잠깐이지만 정리할것도 있고 오랜만에 가족들이나 만나야겠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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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7 20:14 BlogIcon 에네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지에서 고생하시네요 ㄷㄷ

    랄까 벌써 9월이네요.
    시간 진짜 빠른듯 ㅋㅋ

  2. 2011/09/15 19:17 BlogIcon 번드피닉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 데이님하고 클로버님 보고싶어 ㅜㅜ

  3. 2011/09/17 19:34 BlogIcon 랑스크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섬키횽 12월에 오네

    나 11월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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