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게임기의 전망

Posted by 이스나에 Is' Talk/Column : 2010/05/05 11:53

차세대 게임기기의 전망 ?


이 3기종 모두 대략 3년지난 게임기 입니다. PS3는 얼마전에 Slim으로 새롭게 내놓앗습니다.
Xbox360는 다양한 타이틀을 내놓았고, 몇몇개는 PC 플랫폼으로도 출시가 됬고, PS3와 같이 동시 출시되는 멀티 타이틀도 많이나왔습니다. 또한 Xbox360이 가장 먼저 출시됨에 따라, PS 독점 타이틀이 Xbox로도 출시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났습니다.
Wii의 경우는 이 두 게임기를 상대로 하기보다는, 독창적인 게임 및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인기를 누려, 이 두 게임기 만큼 인기를 많이 끌었습니다.




다른 쪽으로 보자면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예전에 DVD와 Blu-Ray의 싸움에서 Blu-Ray가 이겼기 때문에 Xbox의 DVD 보다 PS3의 Blu-Ray가 현재로선 우세하다고 할수있겟습니다. 반면에 Wii는 이 부분이 너무 취약해 게임말고는 별로 할게 없다고 해야되겠죠.



불크라이의 진술 파크라이2



많은 분들이 해봤을거라 아는 '파크라이'시리즈는 최근에 나온 파크라이2에 도입된 크라이 엔진을 본적이 있을겁니다. 전작인 파크라이는 물크라이, 이번엔 불크라이로 불릴만큼 섬세하고 다양한 이펙트를 보여준 이 엔진은 콘솔 시장에 있어서도 많은 영향을 준 그래픽입니다. 사진 같은 그래픽 이라고 할까요? 그렇기에 그래픽으로 강세를 띄운 Xbox와 PS 시리즈는 전년도 당시에만 해도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반면에 Wii는 그래픽이 좋긴 했지만 3기종 중에서 조금 안좋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픽만 좋다고해서 다 잘된건 아니었죠. Wii는 작년에는 콘솔 판매량 1위, 타이틀 판매량 1위를 압도적으로 팔아 치웠죠. 작년도 통계치로 보면 Wii는 전세계 2500만대를 팔았고, Xbox는 2000만대, PS3는 1400만대 정도 팔았습니다. 이를 봐도 그래픽이 게임에 영향은 있지만, 비지니스에는 별로 영향을 주지는 못하는듯합니다.



크라이 엔진2의 크라이시스


그래픽 이야기를 하자면, 지난 2009 GDC에 발표된 바로는 2012년까지는 현재 콘솔로 이보다 더 나은 그래픽은 도입될수없다고 했습니다. 이제 대부분 그래픽사들은 PC와 함께 맞춰나가겠다는 기획도 있엇구요.
2012 년 쯤에 크라이텍의 그래픽 기술로 새 차세대 게임기기가 나온다는데, 역시 이것도 새로운 발전이라고 볼수 있겟습니다. 이 크라이 엔진은 PC에만 도입되었던 그래픽인데, 크라이시스 이후에 아이온 및 다양한 게임에 도입이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언리얼 엔진4도 콘솔 게임기에 맞춰 개발한다는 발표도 있엇습니다. 더욱 발전할 그래픽에 기대를 걸어봐야겠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콘솔 게임기 -

이 차세대 멀티 콘솔 게임기들은 온라인이 됩니다. 웃기게도 옛날처럼 혼자 즐기거나, 가족끼리 즐기는 게임이 더이상 아니라는것이죠. 이 3기종 중에 가장 우세한건 Xbox360이라 말할수있겟습니다.
대부분 게임이 Xbox Live라는 온라인 접속으로 타 유저들과 즐길수있습니다. PS3도 게임안의 온라인으로 같이 플레이 할수있습니다.


최근 PC 온라인으로 공개된 엔젤 러브


요즘 대부분 사람들이 콘솔 게임기를 사서 즐기는 시스템은 이 온라인 기능이겠지요. 예전에 PC에 있엇던 파판11 온라인이 Xbox360 이식되었엇고, 최근에는 PC 온라인 게임인 엔젤러브라는 게임도, 1년 전쯤에 PS3로 이식되어 온라인 서비스를 실행했습니다. 또한 Wii는 몬스터헌터 Tri가 온라인으로 서비스 중입니다. 이렇게 콘솔 온라인이 거대해지니 게임 말고도 소셜 커뮤니케이션도 콘솔 기기에서 앞으로 즐길수 있을지 않을까요?

단순한 가정용 게임기가 앞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에 보여준 '프로젝트 나탈' 처럼 멋진 게임기기가 나올테니깐요. 그리고 PS3에도 우분투나 리눅스 계열이 설치되는걸 보니, 이제는 게임기기에도 멀티 플랫폼이 새롭게 같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국내 콘솔 시장의 문제-


최근 국내 출시된 마그나카르타2



위에서 말햇듯이 Xbox360, PS3, Wii가 온라인 시장으로 뛰어들엇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 상황은 콘솔이 장악할거라 생각이 됩니다. 여러 걱정이 되는건 국내 게임 시장의 70% 이상이 온라인 게임이고, 나머지 비율이 모바일 및 콘솔 시장입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PC 온라인 게임으로 더더욱 콘솔 게임 시장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최근에는 소프트맥스가 마그나카르타2를 Xbox360으로 개발해서 판매를 했고, 국내 기업중에서도 콘솔에 뛰어드는 기업이 많지만 판매량은 별로 안되고, 거의다 불법 복제로 날아가는 현실입니다. 이 콘솔 시장에 뛰어든다는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전망이 콘솔로 집중 되어 있다보니 PC 온라인 게임을 더 발전시켜 콘솔 게임 시장에 들어가야합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불법과 기업의 수익성 때문이지만 어느정도의 투자와 개발 지원, 보안이 철저히 관리된다면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앞으로의 콘솔 시장을 파악해서 구도를 잡아가는것도 좋다고 생각이고, 국내 기업들도 이제는 온라인으로 활성화되는것 보다는 콘솔로 통해 온라인을 잡아가는것이 미래로서, 새로운 수익 개척지를 만들어 내는것으로 전략적으로  앞으로의 콘솔 게임 시장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구도가 잡혀있어야 합니다. 또한 콘솔로 통한 온라인 게임의 활성화를 또다른 기회라 생각하고, 국내 게임 기업들은 이를 통해 한국 게임 시장을 넓혀 새롭게 한국의 콘솔 게임 강국을 노려볼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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