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9년도 (구)텍스트큐브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간단하게 써보도록 하죠 0ㅅ0
1. 스타크래프트2
스타크래프트... 정말 역사가 많은 게임입니다.
저 역시 스타크래프트를 접해보았고 많이 해봤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스타크래프트라 함은 필연적인 게임이죠..
스타크래프트2 라고 말한다면
음... 전작에 힘입어 디딤돌을 밟고 올라가는 최종적인 게임(?) 이라고나 할수있을까요.
아직 나오지도 않은 작품이라 많이 말할수는 없지만..
WWI 개최후 많은 관심을 받아온 스타크래프트2가 재대로된 성공을 할수있을까 의문입니다.
2. 스타크래프트가 우리에게 준 영향들..
정말 20세기 후반의 스타크래프트란 엄청난 폭풍을 몰고온 게임입니다.
PC방이 활성화된 계기이기도 하며 국내에 프로게이머라는 직업도 생기게된 발판이니깐요.
이것으로 e스포츠의 활성화는 더욱 빨라졌고, 우리가 바라보는 게임의 시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스타크래프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온건 아니지만, 사회에 있어서 전해저온 영향은
다른사람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판매량의 60%가 대한민국에서 판매된 게임이며, 이것으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이란 사람들은 게임을 남달리 좋아한다는걸 보여주었습니다.
3. 내가 바라보는 E스포츠의 스타크래프트
제가 생각하기엔 임팩트가 아주 강렬한 게임입니다.
경기를 볼때도 너무나도 머리속으로 잘 들어오고 충분히 이해하기가 쉬운 게임이었거든요.
타 게임(레드 얼럿이나 뭐 RTS 종류들..) 보다는 말이죠.
2000년대는 스타크래프트의 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저 역시 경기를 많이 찾아가 보았고, 다양한 선수도 만나봤습니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박정석.. 강민 등등
스타크래 프트가 낳은 게이머들은 단숨에 슈퍼스타가 될 정도로 아주 강하고 강렬한 게임이었던거지요.
이때문에 열기는 식지않고 계속 지속되었죠
4. 앞으로의 스타크래프트2
그렇다면 다른분들은 스타크래프트1 말고 스타크래프트2에 어떤 마음을 가질까요?
아주 옛날이지만 몇번의 인터뷰를 한적이 있엇습니다.
(옛 블로그인 이글루스에서 한번 올린적이..)
대부분이 후속작만큼 성공을 거두진 못할것이라고 말하더군요.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전작만큼은 성공을 거두진 못할듯합니다.
왜 그렇냐면 이미 그만큼 우려먹을대로 우려먹고 나오는 게임이거든요.
스타크래프트는 더이상 신작의 게임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구식의 게임도 아니죠.
지난 10년간 E스포츠를 통해서 방송되고 대회가 열리고, 다양한 이벤트로 삼고 자리잡은 게임입니다.
앞으로는 워크래프트3 처럼 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밀리보다는 유즈맵으로 더 쓰이지 않을까요?
e스포츠에 있어서 스타크래프트는 심장이지만, 스타크래프트2가 과연 e스포츠에 있어서
주도권이 있는 그런 게임으로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시대가 갈수록 예측이 어려워지는것 같이 스타1과 스타2 사이에 있는 관련된 것을 예측하기란 너무 어렵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많은 사람들이 스타크1 처럼 기대를 하고있지만 그만큼의 기대가치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건 두고보면 알겠죠.
5. 그래픽 및 게임성
최신의 하복엔진을 썻다고하는데 제가 플레이 해본결과는 꽤 좋은편입니다.
최적화도 잘되어있고...
(베타판도 최적화가 아주 잘되어있엇음)
게임성 ? 이건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지만 스타크래프트1을 접해보신분들이라면 아주 쉽게 이해할수있을듯합니다. 다만 전작과 달리 약간 느리감이 크게 느껴지더군요.
유닛이라든지... 건물이라든지... 지도가 너무 커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워크래프트3 보다는 약간 느린 수준입니다.
이 주제는 약간 어렵군요 0ㅅ0
6. 나에게 있어서 스타크래프트2
저는 워크래프트3 유저였기에 스타크래프트2를 아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저의 프로젝트 하나인 SC2: DC에 적합하다는걸 느꼇거든요.
저는 2004년도부터 워크래프트3 맵에디터를 만져왔습니다.
직접적인건 아니지만 JASS 스크립트라는 컴퓨터언어로 만드는 작업을 담당하고있엇거든요.
저번 2008 블리자드컨에서 들은바로는 맵에디터가 상당히 바뀌엇다고 합니다.
C언어 기반의 맵에디터를요.
아마 스타1의 드래프트 작업툴이랑 비슷하게 나올듯합니다.
제가 워3에서 참여한 맵은 Night of the Dead(이하 NOTD) SO 시리즈, NOTD: AM, RD Escape 등
대 략 20개 작품정도 참여했습니다.
앞으론 스타크래프트2에서 맵을 만들 생각입니다.
앞으로 저에게 있어서 스타크래프트2는 가장 중요한 게임중 하나의 일부분이 될테지요. 0ㅅ0
6. 끝으로...
많 은 게임들을 접해봤지만 이렇게 스타1 처럼, 대중적이게 오래간 게임은 울티마 온라인 말고는 별로 없을듯합니다.
그래서 인지 잊혀지지 않고 오래 대한민국에 남아있엇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방송국도 그 역할을 단단히 했겠지만요.
그리 고 이제 3/4 분기 분량의 게임이 완성 되었더군요.
아마 2010년쯤에는 확실하게 접할수있을거 같습니다.
청명 씨 덕분에 이런 잡스런 생각도 다써보게 되는군요 0ㅅ0
간단하게 써보도록 하죠 0ㅅ0
1. 스타크래프트2
스타크래프트... 정말 역사가 많은 게임입니다.
저 역시 스타크래프트를 접해보았고 많이 해봤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스타크래프트라 함은 필연적인 게임이죠..
스타크래프트2 라고 말한다면
음... 전작에 힘입어 디딤돌을 밟고 올라가는 최종적인 게임(?) 이라고나 할수있을까요.
아직 나오지도 않은 작품이라 많이 말할수는 없지만..
WWI 개최후 많은 관심을 받아온 스타크래프트2가 재대로된 성공을 할수있을까 의문입니다.
2. 스타크래프트가 우리에게 준 영향들..
정말 20세기 후반의 스타크래프트란 엄청난 폭풍을 몰고온 게임입니다.
PC방이 활성화된 계기이기도 하며 국내에 프로게이머라는 직업도 생기게된 발판이니깐요.
이것으로 e스포츠의 활성화는 더욱 빨라졌고, 우리가 바라보는 게임의 시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스타크래프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온건 아니지만, 사회에 있어서 전해저온 영향은
다른사람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판매량의 60%가 대한민국에서 판매된 게임이며, 이것으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이란 사람들은 게임을 남달리 좋아한다는걸 보여주었습니다.
3. 내가 바라보는 E스포츠의 스타크래프트
제가 생각하기엔 임팩트가 아주 강렬한 게임입니다.
경기를 볼때도 너무나도 머리속으로 잘 들어오고 충분히 이해하기가 쉬운 게임이었거든요.
타 게임(레드 얼럿이나 뭐 RTS 종류들..) 보다는 말이죠.
2000년대는 스타크래프트의 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저 역시 경기를 많이 찾아가 보았고, 다양한 선수도 만나봤습니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박정석.. 강민 등등
스타크래 프트가 낳은 게이머들은 단숨에 슈퍼스타가 될 정도로 아주 강하고 강렬한 게임이었던거지요.
이때문에 열기는 식지않고 계속 지속되었죠
4. 앞으로의 스타크래프트2
그렇다면 다른분들은 스타크래프트1 말고 스타크래프트2에 어떤 마음을 가질까요?
아주 옛날이지만 몇번의 인터뷰를 한적이 있엇습니다.
(옛 블로그인 이글루스에서 한번 올린적이..)
대부분이 후속작만큼 성공을 거두진 못할것이라고 말하더군요.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전작만큼은 성공을 거두진 못할듯합니다.
왜 그렇냐면 이미 그만큼 우려먹을대로 우려먹고 나오는 게임이거든요.
스타크래프트는 더이상 신작의 게임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구식의 게임도 아니죠.
지난 10년간 E스포츠를 통해서 방송되고 대회가 열리고, 다양한 이벤트로 삼고 자리잡은 게임입니다.
앞으로는 워크래프트3 처럼 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밀리보다는 유즈맵으로 더 쓰이지 않을까요?
e스포츠에 있어서 스타크래프트는 심장이지만, 스타크래프트2가 과연 e스포츠에 있어서
주도권이 있는 그런 게임으로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시대가 갈수록 예측이 어려워지는것 같이 스타1과 스타2 사이에 있는 관련된 것을 예측하기란 너무 어렵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많은 사람들이 스타크1 처럼 기대를 하고있지만 그만큼의 기대가치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건 두고보면 알겠죠.
5. 그래픽 및 게임성
최신의 하복엔진을 썻다고하는데 제가 플레이 해본결과는 꽤 좋은편입니다.
최적화도 잘되어있고...
(베타판도 최적화가 아주 잘되어있엇음)
게임성 ? 이건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지만 스타크래프트1을 접해보신분들이라면 아주 쉽게 이해할수있을듯합니다. 다만 전작과 달리 약간 느리감이 크게 느껴지더군요.
유닛이라든지... 건물이라든지... 지도가 너무 커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워크래프트3 보다는 약간 느린 수준입니다.
이 주제는 약간 어렵군요 0ㅅ0
6. 나에게 있어서 스타크래프트2
저는 워크래프트3 유저였기에 스타크래프트2를 아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저의 프로젝트 하나인 SC2: DC에 적합하다는걸 느꼇거든요.
저는 2004년도부터 워크래프트3 맵에디터를 만져왔습니다.
직접적인건 아니지만 JASS 스크립트라는 컴퓨터언어로 만드는 작업을 담당하고있엇거든요.
저번 2008 블리자드컨에서 들은바로는 맵에디터가 상당히 바뀌엇다고 합니다.
C언어 기반의 맵에디터를요.
아마 스타1의 드래프트 작업툴이랑 비슷하게 나올듯합니다.
제가 워3에서 참여한 맵은 Night of the Dead(이하 NOTD) SO 시리즈, NOTD: AM, RD Escape 등
대 략 20개 작품정도 참여했습니다.
앞으론 스타크래프트2에서 맵을 만들 생각입니다.
앞으로 저에게 있어서 스타크래프트2는 가장 중요한 게임중 하나의 일부분이 될테지요. 0ㅅ0
6. 끝으로...
많 은 게임들을 접해봤지만 이렇게 스타1 처럼, 대중적이게 오래간 게임은 울티마 온라인 말고는 별로 없을듯합니다.
그래서 인지 잊혀지지 않고 오래 대한민국에 남아있엇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방송국도 그 역할을 단단히 했겠지만요.
그리 고 이제 3/4 분기 분량의 게임이 완성 되었더군요.
아마 2010년쯤에는 확실하게 접할수있을거 같습니다.
청명 씨 덕분에 이런 잡스런 생각도 다써보게 되는군요 0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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